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청약일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청약일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런데 유상증자는 뭐고, 신주인수권은 또 뭘까요?

청약을 신청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모든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유상증자 뜻 / 의미

유상증자 뜻 / 의미

먼저 유상증자“돈을 받고 주식을 파는 것”인데요.

단순히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이 아니고

회사에서 자금이 필요 할 때 주식을 추가로 발행 한 뒤에

그것을 돈을 받고 파는 것을 “유상증자”라고 합니다.

유상증자 뜻 / 의미

항상 유상증자가 나올 때 마다 이슈가 되는 이유

기업에서 현금을 조달 하기 위해 추가로 주식을 발행 하는 것이라

기존 주식 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당연히 기존 주주들이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 할 수 있어서 달려들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유상증자 뜻 / 의미

보통 유상증자 이슈는 기업에 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을 뜻해서 악재로 인식이 되지만,

이번 LG 디스플레이는 OLED 사업 확장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 하였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는 오히려 주식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정보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주식의 40%에 해당 되는 주식 1조4천억을 유상증자 하기로 했는데요.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 정보

OLED 사업 관련 투자와 채무상환금에 사용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1차 발행가액은 10,070원으로 기존의 11,840원 보다 현저히 낮은 금액입니다.

이제 곧 있으면 2차 발행가액이 나오는데요.

1차와 2차 발행가액 중에 더 낮은 금액으로 신주가 결정이 됩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주식을 배정 한 후에 남은 주식을 일반인에게 공모를 하는 방식인데요.

 

여기서 실권주는

기존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에게 청약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데요. 이것을 “신주인수권”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신주인수권자가 청약을 하지 않거나 청약 후에 돈을 내지 않는다면 그 주식을 “실권주”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실권주가 된 주식은 일반이 누구나 살 수 있는데 이것을 “일반공모”라고 부릅니다.

 

LG디스플레이 목적

그렇다면 LG디스플레이는 왜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된 것일까요?

이유는 역시 투자의 목적입니다.

현재 LCD 사업을 철수한 LG는 새롭게 OLED 사업에 주력을 하려고 하는데요.

여기에 들어가는 자금이 막대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자금이 부족해 보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LG디스플레이 목적

또한 현재 채무액도 4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OLED 사업이 잘 된다면 기회의 장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기존 주식의 가치가 떨어져서 악재의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목적

하지만, 현재 디스플레이 사업은 LG가 기술력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고,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OLED는 지금 같은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한

미디어 시장에서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유상증자 일정

신주 배정일은 1월26일로 배정은 이미 끝난 상황입니다.

유상증자 일정

-신주인수권 상장일 : 2월 19일~2월 23일

-신주확정가액 공고 : 3월 4일

신주확정가액 결정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청약이 시작이 됩니다.

-청약 : 3월 4일

-일반공모 : 3월 11일~12일(이틀간)

-권리 매도일 : 3월 22일

권리 매도는 유상 증자를 받은 사람이 증자를 받은 주식을 매도 하는 것 입니다.

-상장일 : 3월 26일

 

참여하는 방법

참여하는 방법

기존주주

기존 주주의 경우는 1주당 0.3179주의 신주를 배당 받게 되는데요.

자동으로 신주인수권 배당 내역이 추가가 되기 때문에

2월19일~23일인 상장일에 쉽게 매매가 가능 합니다.

참여하는 방법

일반공모

실권주가 생긴다면 3월 11일~12일까지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이 기간에 신청을 해서 주식을 배정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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