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초 페트병 학부모 자녀 현재 근황

호원초 페트병 학부모 자녀

호원초 페트병 학부모 자녀

故이영승 선생님을 죽음으로 내몬 학부모 신상이 털리고,

호원초 페트병 학부모 자녀가 다니는 대학교신상도 털렸습니다.

현재 학부모는 직장에서 직급이 정지 당했고, 그의 자녀 또한

학교에서 몰매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페트병 학부모 현재 근황

일명“페트병 학부모”로 불리고 있는 학부모 직업이

의정부 북서울 농협지점 부지점장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지점에 근조화환을 보내고 사람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고 합니다.

페트병 학부모 현재 근황

결국 농협 본사에서는 공개 사과문을 올려 해당 직원을 직급 정지 처분을 내리고

현재는 대기 발령 상태라고 하는데요. 아마 다시 복직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언론에다 “자신은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 입장을 정리해서 알리겠다”

인터뷰를 했는데, 이게 또 한번 이슈가 되었습니다.

폐트병 가해자 직장 사과문

이영승 선생님게 보낸 문자가 증거로 있는 와중에 어떤 변명을 할런지…

아직도 반성을 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네요.

심지어 자녀가 학교에서 손을 다친 시점이 학부모가 부지점장을 발령 받은 첫해라고 하는데..

부지점장이면 연봉이 1억이 넘을텐데, 왜 그렇게까지 선생님을 괴롭혔을까요?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호원초 페트병 사건

 

 

페트병 학부모 자녀 현재 근황

페트병 학부모 자녀 현재 근황

갑질을 한 학부모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페트병을 자르다가

아주 큰(?) 상처를 입고 치료비만 600만원(학교에서 200만원+이영승 선생님400만원)이 들어 간

자녀의 근황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생 신분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페트병 학부모 자녀 현재 근황

누리꾼들이 결국 자녀의 인스타와 대학까지 알아 냈습니다.

바로 구로동에 위치한 성공회 대학교로 알려졌는데요.

학교 앞에 자퇴를 요구하는 대자보가 걸리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내용에는 “학교 먹칠하지 말고 자퇴하라”,”악녀의 자식이 다니고 있는데 그 학생 자퇴하길 바랍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세상의 갑질을 고발하는 촉법나이트

촉법나이트

요즘 교권이 추락하면서 죄 없는 선생님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각종 갑질과 불합리화를 격고 있는 세상이다 보니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갑질을 하는 사람들의 신상을 알리는 계정이 등장해서 연일 화재가 되었습니다.

바로 촉법나이트라는 곳인데요.

촉법나이트

취지는 법에 보호를 받고 있는 촉법소년들이 나서서 신상을 모두 알리고 공유하겠다는 취지로 만든 SNS로

현재 인스타와 유튜브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4만명의 팔로우를 보유 하고 있고 실시간으로 갑질하는 사람들의 근황과 소식들을 전하는데요.

이번 이영승 선생님의 사건의 가해자 신상을 파헤치는데 큰 역할을 한 단체 입니다.

아래에 베너를 클릭하시면 촉법 나이트 인스타 계정에 접속 하실 수 있습니다.

촉법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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