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리 여성폭행 보디빌더 변명 징역 3년 6개월

작년 5월 한블리에서 굉장히 이슈가 되었던 여성폭행 보디빌더가 징역3년 6개월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했는데도 3년?

게다가 말도 안되는 변명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한블리 여성폭행 보디빌더의 변명을 들어보겠습니다.

한블리 여성폭행 보디빌더

지난 2023년 5월에 한 여성이 아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려고 차로 왔는데

여성 차량 앞에 “블법 주차 차량”이 있었습니다.

한블리 여성폭행 보디빌더

여성은 아이를 빨리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서 불법주차 차주에게 전화를 했고

한참이 지나서야 차를 빼러 왔죠…

이런 상황에 여성은 당연히 화가 날 수 밖에 없고 차주에게 따졌습니다

하지만 차주가 오히려 화를 내면서 여성을 폭행을 했는데요.

여성폭행 보디빌더

심지어 차주의 와이프로 보이는 사람까지 가세하면서 집단 구타를 당하게 됩니다.

심지어 차주의 와이프는 임신까지 한 상태였는데 폭행을 말리기는 커녕

“나 임신했는데 맞았다고 하면 되”라며 오히려 협박을 했는데요.

여성폭행 보디빌더

심하게 구타를 하는 것도 모자라 가해자는 피해자 얼굴에 침까지 뱉었습니다.

그 당시 얼마나 무섭고 치욕스러웠을까요..

결국 경찰이 오고 가해자는 불구속 수사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아래에는 그 당시 폭행 영상을 올렸습니다.

https://youtu.be/Ro6D4cUnKvg

위 영상은 심한 폭행장면으로 인해서 유튜브로 시청을 하셔야 합니다.

여성폭행 보디빌더 맞고소

사건 이후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자

가해자는 오히려 본인들이 피해자라고 했는데요.

여성폭행 보디빌더 맞고소

피해자가 임신한 아내를 때렸다고 주장했으며,

이것은 쌍방 폭행이다 라고 맞고소를 한 것입니다.

증거가 명백한데 쌍방이라니…말도 안되죠..

여성폭행 보디빌더 맞고소

게다가 녹음 파일에는 가해자가 오히려 본인이 임신한 것을 무기로 협박을 한 것이 공개 됩니다.

그것도 모자라 임신한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발길질을 한 장면도 포착이 되어서

가해자 부부는 더 욕을 먹었는데요.

결국 가해자 남편은 쌍방폭행이 인정 되지 않았고, 재판을 받게 됩니다.

감형을 바라는 가해자

하지만, 가해자는 아직도 반성의 기미가 보여지지 않는데요.

징역 3년6개월을 받고 곧바로 피해자에 대해 “모든 것을 잘못했다”하면서

“어렵게 자녀를 임신한 배우자에게 위해를 가했다고 오해했다 고려해 달라”라며

공탁금을 1억을 냈다고 합니다.

감형을 바라는 가해자

그러면서 “일상 생활을 전혀 못하는 상황에 어렵게 공탁금을 준비했다”라며

감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닌 것 같네요..

본인은 징역을 살면 끝이고 돈은 다시 벌면 되는 일이지만,

피해자가 받은 상처와 트라우마는 평생이라는 것을 아직 모르나 봅니다.

다시 사회에 나와서 정말 힘들게 고생 좀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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