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인성 논란 이후 현재 상황 이번엔 첵스초코 사건???

이강인 인성 논란

이강인 인성 논란

얼마 전까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라고 불리던 이강인

하지만, 이번 아시안컵에서 캡틴 손흥민과 불화를 일으키며

이후 인성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이강인 출근길 영상 / 황희찬 SNS 좋아요 등

최근에는 광고 대행사에게 첵스초코 심부름을 시켰다는데요

현재까지 나온 이강인 인성 논란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강인 탁구 사건 정리

사건의 시작은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전 경기 하루 전날.

주장인 손흥민은 경기 전날 저녁을 먹으면서 팀웍을 다지기 위해

다같이 저녁을 먹자는 제안을 하고, 선수들은 모두 식당에 왔습니다.

이강인 탁구 사건 정리

그런데 후배급 선수였던 이강인 / 설영우 / 정우영은 일찍 저녁을 먹고 탁구를 치고 있었고

다른 선수들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시끄럽게 탁구를 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안 좋았던

선배급 선수가 이강인,설영우,정우영에게 훈계를 했고,

그에 화가 난 이강인이 대들자 손흥민이 이강인의 멱살을 잡았다고 합니다.

손흥민 손가락

이 과정에서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대들고 말리는 과정에서 손흥민은 손가락이 탈구가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정말 최악의 팀웍으로 플레이를 했고,

결국 유효슈팅 한번을 만들지 못한 채 0:2로 참패를 하게 됩니다.

아래 배너에 탁구 사건의 대한 자세한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인 탁구사건 정리

 

이강인 현재 상황

손흥민 어시스트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나고 선수들은 각각 자신이 속해있는 팀으로 복귀 했는데요.

손흥민은 부상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팀 복귀하자마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확실한 실력을 보여 줬습니다.

이강인 사과

하지만, 이강인은 복귀 후 선발 출전 계획이었으나

바이러스 감염의 이유로 결장을 했고,

손흥민과의 불화를 인정하며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로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인스타 스토리의 경우는 24시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 되는 기능인데,

사람들은 “24시간만 미안하냐”며 인성 논란에 휩싸였고,

이강인 불매 운동

결국 이강인이 모델로 있는 KT / 삼성 갤럭시24 / 아라치 치킨에 대한 불매 운동으로 이어 졌습니다.

실제로 KT 같은 경우는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사람들도 생겨 났는데요.

기업들은 바로 이강인이 모델로 된 영상을 바로 내리게 되었습니다.

 

복귀 후 이강인 근황

이강인 평점

이후 이강인은 소속팀 경기에서 복귀를 하였는데요.

현재 상황 때문인지 평소와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평점 4점으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황희찬 SNS 좋아요

손흥민 황희찬 경기

현재까지도 이강인은 어떠한 추가 답변이나 사과가 없는 상황에서

지난 손흥민과 황의찬 소속팀의 대결이 있었는데요.

손흥민 황희찬 락커룸

경기 이후에 손흥민과 황희찬은 락커룸에서 즐겁게 대화를 한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외국 기자들 또한 둘의 우정을 극찬하며 “둘 사이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다”라고

훈훈한 기사가 났었는데요.

황희찬 인스타

문제는 이강인이 황희찬 SNS에 “좋아요”를 누른게 화재가 되었습니다.

손흥민이나 황희찬에게 어떠한 사과도 없는 상황에서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고

일부러 황희찬과의 친분을 이용했다고 본 것이죠.

외국 기자들 또한 그 “좋아요”를 보고 “잘 못 된 행동이다”라고 비판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강인 출근길 영상

사건 이후 처음으로 영상에 잡힌 이강인의 출근길 영상이 화재인데요.

문제는 현재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인지

주머니에 손으로 넣고 휘파람을 불며 출근하는 모습에

“반성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서 분노를 일으킨 것인데요.

아래 배너에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이강인 출근길 영상

 

이강인 첵스초코 사건

이강인 첵스초코 사건

마지막으로 첵스초코 사건이 있습니다.

이강인의 국내 광고를 대행 하던 에이전시에게 첵스초코 심부름을 시켰다는 것인데요.

물론 회의 때문에 에이전시에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협력 관계이니 그 정도 부탁은 들어 주는 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강인 50만원

하지만, 진짜 문제는 계약에 대한 문제였는데요.

에이전시에서는 국내 온라인 축구게임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 하고 있었는데

수수료를 단돈 50만원으로 제시 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강인 에이전시

이강인 측은 광고와는 별개로 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고 주장을 했지만,

여러 정황이나 간접 증거들로 봤을 때 게임 광고 계약과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즉, 에이전시가 게임사와 연결을 해주고 이강인 측이 에이전시와 계약을 해지 한 후에

따로 게임 회사와 접촉을 해서 계약을 체결한 셈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자신들이 따온 계약이기 때문에 수수료는 50만원으로 책정을 한 것입니다.

 

현재 이강인은 여러가지 논란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실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한 행동은 정말 잘못 된 행동이고, 백번 사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에이전시와의 일 또한 그것이 사실이라면 공식 사과를 해야 되는 일인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제 갓 20대 초반에 어린 선수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몰아 부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부디 이강인이 직접 나서서 대중과 선배들에게 사과를 하고 선배는 훈훈하게 사과를 받아주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써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합니다.

 

실수는 어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반성과 사과는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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